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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감사의 정원' 난타전...진보-보수 진영간 '광장 주도권' 싸움?
"부정적 네거티브 선거, 성공한 적 거의 없어"
"김영삼 시절...검·경, 법원이 옹호했다고 볼 수 없어"
"국민의힘 화력 집중...민주당, 중앙당 차원에서 대응"
"기본적 사실관계에 악의적·자극적 소재 섞어 공격"
"아무도 믿지 않을 얘기는 네거티브가 아냐"
"양천구 의원, 당시 민주자유당에서 활동하던 인물"
"국힘 주장 내용, 피해자 진술조서에도 안 나와"
"정 후보가 모시고 있던 분은 검사 출신 구청장"
"판결문에 '정파가 달라 정치적 얘기 중 시작' 적시"
"일방적 주장을 사실이라고 확정하면 안 돼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