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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삼성전자, 브로드컴과 290조원 AI 반도체 협력
  • 이해진 "엔비디아·브룩필드, 네이버에 14.6조원 투자⋯새로운 도약 계기"
  • 최태원 "5000조원 투자, 허황된 숫자 아니다…AI 칩 수요가 더 크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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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조국혁신당 새 당대표에 신장식⋯"개혁의 길 가겠다"
  • '깐부 회동' 샌프란시스코서 재현…李 "우리는 식구다"
  • 靑 "삼성·SK, 9500억달러 반도체 협력"...한미 'AI 혈맹' 구축
  • '샌프란 AI 선언' 이 대통령 "韓, 대체 불가 AI 공급망 핵심국가로 도약"
  • 與, '檢 보완수사권 폐지' 당론 확정…국힘 "법사소위 보이콧"
  • 與, '보완수사권 폐지' 당론 채택…7대 범죄는 '전건송치'
  • '한국의 갯벌' 세계유산 확대 등재⋯서산·여수·고흥·무안 포함
  • 악기 가격만 '15억?'…장한나 예술의전당 이사장 재산 신고 '화제'
  • [신간] 항공권부터 숙소 선택까지 모든 것 압축⋯'일본 골프 자유 여행 미니 가이드북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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