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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류기정 경총 전무 "최저임금 이미 수용 한계"…동결론 재차 강조


    "최저임금 1만2000원은 고유가·고물가 속 '최소한의 요구'"


    [속보] '음주 뺑소니 혐의' 김호중, 가석방 확정⋯오는 30일 출소


조승래 의원, '조세특례제한법' 개정안 대표발의…게임·음악 세액공제 도입

롯데백화점, 9월부터 유니온페이 QR·NFC 결제 도입