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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상반기 임금 3.1% 오르긴 했는데⋯인상분 32%는 '반도체 성과급'


    與 "北, 한반도 평화 위협 '무력 시위' 규탄"


    한동훈, '선관위원장 상임화' 법안 대표 발의


국힘 "北, 8일 만에 또 도발⋯李정부, 유화책 즉각 전환"

"김승원 탄원서 확인"⋯'낙마' 뒤 판 더 키우는 한동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