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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"尹 무죄" 재판부, 오세훈도 곧 판결 …'대납 인식'이 관건


    [포토] 답변하는 진영승 합참의장


    [포토] 질의에 답변하는 김성민 한미연합사 부사령관


[포토] '빈총 경계' 관련 질의에 답변하는 한기성 전 육군 제1군단장

[포토] 증인 선서하는 한기성 전 육군 제1군단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