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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박나래, 12일 강남서 첫 피고소인 조사…현장서 입장 밝힐까


'차은우 정보' 유출 공무원·기자 고발 단체, 2011년에도 했었다

공공정비사업 등 용적률 1.3배↑⋯개정안, 국토위 통과